글쓰기의 재미가 떨어졌을 수도 있었을테고
한편으론 바빠서 그랬을 수도 있다.
바쁘다는 핑계일 수도 있고.
어쨌든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 올리는 걸 쉬었다.
그 사이에
새로운 회사에 자리도 잡고 있고
2년 간 살았던 동묘에서 벗어나서
까치산으로 이사도 했다.
새롭게 시작하자.
일도 새롭게
글도 새롭게
합정동을 재밌게 만들어보자.
글쓰기의 재미가 떨어졌을 수도 있었을테고 한편으론 바빠서 그랬을 수도 있다. 바쁘다는 핑계일 수도 있고. 어쨌든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 올리는 걸 쉬었다. 그 사이에 새로운 회사에 자리도 잡고 있고 2년 간 살았던 동묘에서 벗어나서 까치산으로 이사도 했다. 새롭게 시작하자. 일도 새롭게 글도 새롭게 합정동을 재밌게 만들어보자. 관련된 글: 합정동 기억 02 합정동 기억 03 20141003…
글쓰기의 재미가 떨어졌을 수도 있었을테고
한편으론 바빠서 그랬을 수도 있다.
바쁘다는 핑계일 수도 있고.
어쨌든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 올리는 걸 쉬었다.
그 사이에
새로운 회사에 자리도 잡고 있고
2년 간 살았던 동묘에서 벗어나서
까치산으로 이사도 했다.
새롭게 시작하자.
일도 새롭게
글도 새롭게
합정동을 재밌게 만들어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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